이번 프로그램은 아라예술촌 문화클레스에서 진행된 < 내손으로 그려보는 전통단청 파도 컵받침> 만들기에
도전하였습니다.
강사로 부터 간단한 진행방법을 설명 들은 뒤 작품 만들기를 하였습니다.
꽤나 세심함을 요구하는 작업이여서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꼼꼼하게 한국화 물감 재료인 "분채"를 이용하여 밑그림을 채워서 예쁜 컵받침을 꾸며 보았습니다.
마무리 단계로 "코팅"작업을 한 뒤 열심히 만든 컵받침을 들고 강사분과 예쁘게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.
휴게시간에 아라예술촌 입주 작가님들의 작품 전시회도 둘러 보았고 가까운 과메기문화관에서 진행된 < 근대조선을 그린 일본화가들>의 옛 조상들의 삶의 풍경과 인물을 담은 작품도 감상하고 돌아온 나들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