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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·믿음·소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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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go, 즐기go, 느끼go 프로그램 두 번째 나들이(대구간송미술관) 다녀왔습니다.

작성일 : 2025.03.19 14:10|
조회수 :2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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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나들이 : 대구 간송미술관


상설전시장 : 산수화, 서예, 풍속인물화 그리고 고려청자와 백자 및 여러 도자기 작품들

단원 김홍도, 혜원 신윤복, 오원 장승업 등의 작품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었고 훈민정음해례본의 의미도 재해석한 전

시회였습니다.

실감영상전시실에서 "흐름"이라는 영상제작물(간송미술관의 소장품을 스토리처럼 엮어서 8분 35초 영상으로 제작)도 편

안한 의자에 드러눕 듯 기대앉아 편안하게 시청하였습니다.


미술적 영감을 찾아 떠난 나들이, 다음에도 기대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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